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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rsh sound1

Authored by 보라 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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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

MULTIPLE CHOICE QUESTION

10 sec • 1 pt

'턱 밑으로 불쑥 내민/ 뜬금없는 감자 세 개/느 집엔 이거 없지//어깨 너머로 쑥 밀어낸/ 알 수 없는 감자 세 개/ 도대체 왜 이럴까?' 이 시 '도대체 왜 이럴까'는 어떤 소설을 재구성한 시인가?

동백꽃

메밀꽃

진달래꼬ㅊ

유채꽃

2.

MULTIPLE CHOICE QUESTION

10 sec • 1 pt

'턱 밑으로 불쑥 내민/ 뜬금없는 감자 세 개/느 집엔 이거 없지//어깨 너머로 쑥 밀어낸/ 알 수 없는 감자 세 개/ 도대체 왜 이럴까?' 이 시 '도대체 왜 이럴까'는 누구의 관점에서 재구성하여 쓴 시인가?

'나'

봉순이

점순이

덕선이

3.

MULTIPLE CHOICE QUESTION

10 sec • 1 pt

'알 수 없는 감자 세 개' 라는 시구에서는 무엇을 알 수 없다는 것인가

감자가 어디서 났는지

감자를 어떻게 요리하는지

감자를 먹어야 할지 말지

점순이가 왜 감자를 주는 것인지

4.

MULTIPLE CHOICE QUESTION

10 sec • 1 pt

점순이가 준 감자는 어떤 감자인가

구운 감자

찐 감자

오! 감자!

앙념 감자

5.

MULTIPLE CHOICE QUESTION

10 sec • 1 pt

'말을 조심히 하자'라는 뜻을 지닌 속담이 아닌 것은?

제게서 나온 말이 다시 제게 돌아간다

말 가는 데 소도 간다

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

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을 쥐가 듣는다.

6.

FILL IN THE BLANK QUESTION

1 min • 1 pt

'가슴이 쩌엉한다.'에서 '쩌엉'처럼 의도적으로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뭐라고 하는가?(붙여서 쓰세요)

7.

MULTIPLE CHOICE QUESTION

10 sec • 1 pt

다음 중 시적 허용이 쓰인 시구가 아닌 것은?

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

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테요

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

쩌어엉 세상에 금이 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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